예랑이가 만든 전화기로 전화하며 상상놀이 하는 예랑양
이번에는 핑키부에게도 전화기를 건네주는 예랑이~
서랍장에서 옷을 꺼내오더니 버니에게 안전벨트를 해줘야 한다고(묶는건 어려워해서 내가 묶음)
예랑이가 만든 배(배를 탈때도 안전벨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예랑이~ ^^
오른쪽 눈이 부었다 안쓰러워 보이네...
책에 나오는 연을 보더니 "나도 연 날리고 싶어요" 해서 연을 사와 아빠와 연을 만들고 있는중
내일 연날리러 가야쥐~ ^^
아빠랑 같이 인형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재워주는 예랑이
자기도 같이 누워 잔다고~ ^^
인형들의 이름은 버니,핑키부,몬스티,콜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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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랑이랑 놀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지요.
인형 하나하나에 옷을 입혀주는 예랑이를 보면서 참 마음이 따뜻하다는 걸 느꼈네요.
연 날리러 가기로 했는데, 어찌 하다보니 못 갔네요.
내일 아침에 같이 연 날리러 갈까요?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