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랑이가 푼 문제랍니다.
네 개의 점을 이어서 세모를 만들어보더니 4개라고 금방 알더군요.
저(예랑아빠)는 옆에서 보다가 깜짝 놀랐답니다. 벌써 조합의 개념을 익힌 걸까요? 기특하네요.
2011년 4월 17일 (예랑이 52개월)
제목 : 기차와 발자국
"늑대 발자국 위로 나뭇잎이 떨어져서 사냥꾼이 모를 거에요"
예랑이의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듣다 보면 마치 한편의 동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 답니다.
오른쪽에 보면, 역 이름이 [오역]인데 재미있네요. ^^
2011년 4월 19일 (예랑이 52개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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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시야 예랑이 사진도 올려줘서 고마워요.
예랑이가 자라가는 모습을 이렇게 남겨서 볼 수 있으니 참 좋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