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이 거의 안 부는 관계로 연을 높이 날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엄마인 난 대만족이다 ^^
예랑이와 동화책을 보다 연을 날리고 싶다는 예랑이의 말 한마디에
바로 다음날 예랑이와 연도 만들어 주고 또 이렇게 운동장에서 같이 연도 날려준 여보야
여보야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
예랑이가 직접 연을 날리는 데는 실패했지만(실패가 빠져서) 다음번에 실패를 사든지 만들던지 해서
예랑이가 직접 연을 날릴 수 있게 해줘야 겠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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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각시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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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꾸로gguro 2009/05/29 15:3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연 꼬리도 달아주고 실패도 사서 다시 날려봐야 할텐데요.
    내일 할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