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랑 예랑이에요. ^^
예랑이가 정말 신났네요!!
스케이트 끈을 묶고 있는 여보야.
엄마도 스케이트 신었어요. ^^
스케이트를 다시 신겨 주고 있는 여보야.
아빠랑 같이~
아빠와 손을 잡고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.
멀리서 손을 흔드는 여보야와 예랑이.
닭익는 마을에서 은경이 혜영이와 함께.
은경이와 함께.
혜영이와 함께.
정말 오랜만에 마음의 외출을 한 것 같네요. ^^
우리 여보야의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아요.
친구들을 만나니 넘 좋네요...
여보야 고마워요~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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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스케이트장 가니 좋네요. 예랑이도 참 좋아하구요.
각시야 타는 사진도 찍었는데 안 올렸네요.
다음에 또 놀러가요~!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