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시죠? 예랑이가 몇번 비누칠 하고 헹군건데도 엄청 시커멓습니다.
예랑이는 매일 피아노 학원을 갑니다. 혼자서 갑니다.
피아노가 끝나면 자유시간이죠... 아주 신나게 놀다 옵니다.
그러니 매일 코트며 바지 장갑이 아주 시커멓습니다. --;;(코트가 제일 난감합니다.ㅠㅠ)
여전히 시커멓습니다.
열심히 빨고 있습니다.
정성껏 헹구는 예랑양.
아직도 시커멓습니다.
비누칠 또 비누칠~~
열심히 헹구는 예랑양.
아~ 깨끗해 졌네요. ^^
"평화야 걸레질은 이렇게 하는 거야"
"아 그래요?"
12개월 된 아기도 할 수 있다고요!!
이제는 장난 치는 꾸러기들~ 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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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사랑스러워요.
각시야 이렇게 예랑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고마워요.
예랑이가 평화와 함께 노는 모습이 참 행복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