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이시죠? 예랑이가 몇번 비누칠 하고 헹군건데도 엄청 시커멓습니다.

예랑이는 매일 피아노 학원을 갑니다. 혼자서 갑니다.
피아노가 끝나면 자유시간이죠... 아주 신나게 놀다 옵니다.
그러니 매일 코트며 바지 장갑이 아주 시커멓습니다. --;;(코트가 제일 난감합니다.ㅠㅠ)

여전히 시커멓습니다.

열심히 빨고 있습니다.

정성껏 헹구는 예랑양.

아직도 시커멓습니다.

비누칠 또 비누칠~~

열심히 헹구는 예랑양.

아~ 깨끗해 졌네요. ^^

흙으로 뒤 덮였던 장갑이 깨끗해진 모습입니다. ^^

 

"평화야 걸레질은 이렇게 하는 거야"
"아 그래요?"

보세요!!
12개월 된 아기도 할 수 있다고요!!

이제는 장난 치는 꾸러기들~ ♥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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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각시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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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꾸로gguro 2012/02/15 01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무나 사랑스러워요.
    각시야 이렇게 예랑이에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고마워요.
    예랑이가 평화와 함께 노는 모습이 참 행복하네요.